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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두드림잉글리쉬506

혼동하기 쉬운 영어동사(출제율☆☆☆) 영어의 동사는 기능의 국어의 동사와 비교할 때 상당히 많죠. 그래서 학생들이 많이 헛갈립니다. 어느 동사는 자동사로 썼다가 타동사로 썼다가 정말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영어공부를 잘하는 비법 중에 하나가 바로 "기본동사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마스터 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앞으로 써 놓을 동사들에 대해서는 두번 다시 실수 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올때마다 틀리지 말고 말입니다. | 자동사로 착각하기 쉬운 타동사(자착타) approach, attend, consider, disscuss, enter, leave, marry, mention, reach, resemble, survive 이들 동사는 목적어가 다음에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목적어와 동사사이에 전치사가 필요하지 .. 2013. 5. 13.
400억 날린 NEAT, 당연한 일? 380여억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한 NEAT(국가공인영어시험)의 결말은 불발로 그쳤다. 결론적으로 수능시험의 영어과목을 대체할 만한 적절한 대체시험으로서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다. 듣기,말하기,쓰기,읽기의 4개 영역의 TEST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가장 최선의 시험문제를 만들기 위해서 400억원 가까이 투자를 했지만 사교육을 부추기고, 효과적인 평가기준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교육당국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MB정부의 영어강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각급 학교에 원어민 교사를 확충하고 실용영어 능력의 향상을 위하여 온갖 교육적 자원을 쏟아부었지만 결국은 실패작으로 끝이 났다. | 왜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는 실패했을까? 3년이상의 연구 결과는 연구로 끝이났고, 400여억원.. 2013. 5. 13.
성문기본영어가 싫은 7가지 이유 전통의 영어 기본교재 성문기본영어. 아직도 출판사에서는 고교생들이 선호하는 1위의 영어기본서라고 자부할까? 정통영어라고 불리우던 성문종합영어의 신세는 어떠한가? 정상의 자리에서 고교생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유지하고 있는지 정리해 보았다. 얼마전 1년간 성문기본영어를 공부할 계획을 세우고 고교 신입생들과 공부를 해 보았다. 결과는 끝까지 버틴 학생은 1명. 나머지 학생은 중도에서 포기하고 수강을 포기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가장 큰 이유는 "어렵고 재미없다." 였다. 1. 요약이 독이 된 페이지 디자인 과거 내가 공부할 때나 편집디자인에서의 차이가 별로 없다. 예문과 그 밑에 나오는 요약을 거듭한 문법사항의 정리. 바로 옆 페이지에 나오는 오만한 연습문제. 벌써 보기만 해도 지치기에 충분하다. 그러한 요약은 .. 2013. 5. 12.
능률보카 어플, 교육현장에서 써보니.. 지면을 통해서 단어를 우격다짐으로 외우는 시대는 오늘날의 학습패턴과 일치하지 않아 보인다. 단어를 공부하기 위한 서적을 구입하고 그 책을 몇번이나 반복학습 해 보았지만 결과는 도루아미타불이다. 왜 그럴까? | 지루한 비주얼은 이제 그만 활자로 인쇄된 책은 아무리 잘 정리가 되고 구독자의 시선에 맞도록 편집디자인을 구성하더라도 책이라는 것의 특성상 몇번 보면 중간을 넘기지 못하고 단념하기 일쑤이다. 더구나 재미없는 단어공부를 하는데 나열된 단어를 계속해서 본다는 자체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요즘은 모든 것이 스마트해 진 세상이다. 종이로 된 단어학습책은 아마도 사라질 전망을 조심스레 해 본다. 그 만큼 단어학습에 좋은 앱이 나왔다. 능률VOCA(어원편) 앱. △ 능률보카 앱의 첫 화면 | 마.. 2013. 5. 12.
외국인 영어교사의 공헌도, 과연? 외국인 교사에 대한 국내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공헌도는 얼마나 될까? MB정권시절 "어린지(Orange) 열풍"으로 불어 닥쳤던 영어 붐은 전세계의 영어권 실업자들을 한국으로 오게 만들었지 싶다. 주변에 있는 원어민 강사들의 국적을 보더라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부터 카나다까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에 한 부분을 자랑스럽게 장식할 수 있다. 외국대학 졸업하고 TESOL(영어교수법 자격)교육만 받으면 원어민 교사로서 공교육의 현장에서 라이브 잉글리쉬를 구현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보면 된다는 거다. | 뭘 배웠는지도 모르는 카오스 교육 현장 "선생님, 도대체 원어민 수업 시간에 뭔 소리를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혼자 떠들다가 혼자 웃고, 질문해도 못 알아듣고...이런.. 2013. 5. 3.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거짓말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거짓말은 무엇일까?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거짓말은 예나 지금이나 시대를 풍미하며 계속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속는 사람이 순진하기 때문이죠. 어려서 온 동네가 떠나도록 울어보았지만 기다리던 호랭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전통의 협박 구라 1순위는 "너 자꾸 울면 호랭이가 잡아간다."였지요. 아직까지 호랭이의 무시무시한 이빨맛을 보지 않고 살아있는 것을 보면 틀림없이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이 전통의 어머니표 구라는 순진한 어린이들한테 계속 통한다는 거. 참 웃기죠? | 전통적인 장수 거짓말 어떤게 있나? 먼저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던 거짓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거짓말 이지만 순진한 아이들의 세계에서는 100% 먹힌다는 국대급 ".. 2013. 5. 2.
교육계, 추석선물에 환멸느낀 비정규직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3. 4. 26.
중고딩 영어 중간고사 헛점 공략, "that"의 용법 오답률 쩐다. 10명중 4명이상 오답!! 말도 많고 탈도 많은 that의 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도대체 영어에서 이 놈의 that는 왜 이렇게 쓰임이 많은지 중고딩 수험생들의 뒷골을 땡기게 만들곤 합니다. 일단 that의 쓰임에 대해서 자주 틀리는 학생들의 원인은 품사와 문장구조에 대한 기초가 상당히 부족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그럼 왜 자꾸 틀리고 짜증나게 하는지 봅시다. | 품사의 이해부족으로 That의 파악이 안되는 경우 먼저 품사 중에서 대명사, 형용사 그리고 부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르신다면 문법책을 펼쳐서 앞에서 말한 문법파트를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죠. 아래 두 문장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① That is a beautiful flower. .. 2013. 4. 26.
능률VOCA(어원편) 활용기(記) 능률VOCA(어원편)... 영어어휘 학습의 기본서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죠. 실제로 강단에 서면서 어휘학습을 위해서 여러가지 교재를 써 봤지만 가장 확실한 선택은 능률VOCA(어원편)이 아니었나 회고해 봅니다. 영어단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던 책이기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애착이 가는 교재입니다. 이 책과 관련해서 제가 경험했던 학습효과에 대한 경험과 활용법을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 선생님, 단어가 보여요~. 중학교 단어도 제대로 몰랐던 P군. 장문의 독해는 커녕 간단한 문장의 독해마저 힘들어하고 연필을 던졌던 그가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내뱉은 한마디 입니다. "선생님, 오늘 모의고사를 봤는데요 지문에 나온 단어들이 제가 공부한 곳에서 나왔어요! 신기하네요"[P.. 2013. 4. 25.
중1 학생의 공포 현재진행형 현재진행형 너무 헛갈려요! 사설 영어학원 강단에서 10여년 이상을 목구멍에 피를 토해가면서 강의를 해도 해마다 반복되는 중딩 신입생들의 하소연은 피할 갈 수 없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이 녀석들의 왼수 문법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없는 시제를 영어에서 배우려고 하니까 머리가 복잡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더구나 일상적으로 영어를 쓰는 환경도 아니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입시영어의 엄청난 부담감으로 "~중이다." "~ing(잉?)" 공포증입니다. 영어의 12시제중에 중딩 신입생이 피해갈 수 없는 "잉 시제" 바로 현재진행형이 어려운 이유를 간단히 정리해 놓겠습니다. 우리말 해석 구분이 어렵다 왜 중딩 영어문제에서는 "~하는 중이다."라고 안 나오고 "~하고 있다."라고 출제되냐구.. 2013. 4. 25.
처음부터 시작하는 영문법 영어를 공부하다가 흥미를 잃고 어느 순간에 연결고리를 놓친 분들이라면 영어의 문법부터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대부분 하게 된다. 사실 영문법의 영어공부의 전부인양 죽어라고 영문법에 공을 들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틀린말은 아닙니다. 영어의 문법은 영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기준을 제공해주는 영어공부의 뼈대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처음부터 시작하는 영문법'은 영어의 기초를 익히고자 다시 도전하는 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 읽기에 부담없는 편집디자인 어려운 영문법책 글씨가 많고 불필요한 내용이 너무 많다보면 읽기가 싫어집니다. 큰 마음먹고 영어공부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깨알같은 글씨에, 굳이 몰라도 될 세부사항들이 많으면 책을 내동댕이 치고 싶어집니다. 활자의 크기와 내용의 간.. 2013.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