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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분석

[2014 수능 영어 어휘분석(1)] 2014수능 영어 어떤 어휘가 출제되었나? (23~30)

by Yitzhak 2013. 11. 13.


2014년 수능 시험이 치루어 졌습니다. 수능영어 B형 짝수형에는 과연 어떠한 어휘들이 출제가 되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파생어를 통하여 추측이 가능한 단어와 수능 기본단어를 제외하면 그리 많은 단어들이 추가적으로 나온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출제되었던 모의고사의 내용의 분석을 통해 독해패턴과 배경지식의 출처를 이해하고 꾸준히 어휘공부에 학습시간을 충분히 투자하였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학생들은 늘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배운것 같은데, 알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요..." 이 말은 곧 정확하게 어휘학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 영어선생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영어단어는 외워서 내것으로 정확하게 만들지 않고서는 문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없고 수능에 나오는 지문이 기본적 단어들을 토대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수능기본 어휘에 대한 공부를 완벽하게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수능시험 자체에 도전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2014년 수능 영어시험에서도 그러한 선생님들의 강조사항들은 여지없이 들어 맞았고요. 왜 만점을 받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10문제도 못 맞춘 학생이 생길까요? 그것은 수능의 방향을 잘못 이해하고 영어공부 시간에 많은 시간들을 효과적으로 투자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2014년 수능 영어시험 B(짝수형)을 예로 과연 어떤 어휘들이 출제되었는지 증명해 볼테니 수능 기본단어들의 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3. 다음 글의 요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In our efforts to be the good child, the uncomplaining employee, or the cooperative patient, many of us fall into the trap of trying to please people by going along with whatever they want us to do. At times, we lose track of our own boundaries and needs, and the cost of this could be our life, both symbolically and literally. When we are unable to set healthy limits, it causes distress in our relationships. But when we learn to say no to what we don’t feel like doing in order to say yes to our true self, we feel empowered, and our relationships with others improve. So don’t be afraid to say no. Try to catch yourself in the moment and use your true voice to say what you really want to say.

① 난관을 극복할 때 성취감이 생긴다.

② 항상 타인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③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은 거절할 필요가 있다.

④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면 대인 관계가 악화된다.

⑤ 제안을 승낙하기 전에는 그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1. go along with~ : ~동의하다.(기본숙어)

2. literally : 문자그대로(수능 기본단어)

3. distress : 괴로움, 고충(수능 기본단어)

4. empowered : 힘을더하다, 권능을 부여하다, 권한을 가지게 된(파생어 : 외울단어가 아니다.)


듣기 평가가 끝나고 바로 이어지는 문제가 23번 문제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평범한 문제입니다. 심지어 위에 나온 4개의 단어를 알지 못해도 충분히 문장전체를 이해하고 곧바로 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대부분 위의 문제는 수능 기본단어 테두리 안에서 출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음 문제를 보시죠.



24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In order to successfully release himself from the control of his parents, a child must be secure in his parents’ power, as represented by their loving authority. The more effectively they communicate that authority, the more secure the child feels, and the better able he is to move away from them toward a life of his own. During this lengthy process, whenever he feels threatened, he turns back toward the safety of his parents’ love and authority. In other words, it is impossible for a child to successfully release himself unless he knows exactly where his parents stand, both literally and figuratively. That requires, of course, that his parents know where they themselves stand. If they don’t know where they stand ― if, in other words, they are insecure in their authority ― they cannot communicate security to their child, and he cannot move successfully away from them. Under the circumstances, he will become clingy, or disobedient, or both.


① importance of communicating parental authority to children for their independence

② requirements for preventing children from being disobedient to their parents

consequences of offering parental supervision for children’s independence

④ roles of parental authority in children’s social skills development

⑤ necessity of parental intervention in ensuring children’s safety


1. the + 비교급, the + 비교급~ : ~하면 할 수록 더 ...하다.(비교급에 관한 기본적 문법)

2. literally : 문자그대로(수능 기본단어)

3. figuratively : 비유적으로(? : 모를 수 있는 단어죠!!-figurative의 파생어 입니다.)

4. clingy : 집착하는, 의존하는(기본단어 cling 파생어 : 외울단어가 아니다.)

5. disobedient : 불순종하는, 순종하지 않는(기본단어 obey 파생어 : 외울단어가 아니다.)


24번에서 출제된 문제를 보더라도 어려운 단어가 없습니다. 3번의 figuratively가 좀 어려웠나요? 하지만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단어가 아니므로 지나쳐도 될 단어죠. literally를 안다면 '말 그대로가 아니던지'로 추측해도 별 어려움이 없는 단어였습니다. 수능 기본단어를 공부했다면 놓칠 문제가 없지요. 예문에 나온 consequence는 하도 많이 본 단어라서 쉽죠. '결론,결과'라는 의미고요. intervention은 어든 vent가 '내다, 분출하다, 나오다'의 의미니까 접두사 inter-가 붙어서 안으로 나오는 거죠. 그리너까 '참견하다, 개입하다'로 추측하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5번은 그야말로 쉬운 단어구요. 맞죠?



25다음 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e names of pitches are associated with particular frequency values. Our current system is called A440 because the note we call ‘A’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piano keyboard has been fixed to have a frequency of 440 Hz. This is entirely arbitrary. We could fix ‘A’ at any frequency, such as 439 or 424; different standards were used in the time of Mozart than today. Some people claim that the precise frequencies affect the overall sound of a musical piece and the sound of instruments. Led Zeppelin, a band popular in the 70s, often tuned their instruments away from the modern A440 standard to give their music an uncommon sound, and perhaps to link it with the European children’s folk songs that inspired many of their compositions. Many purists insist on hearing baroque music on period instruments, both because the instruments have a different sound and because they are designed to play the music in its original tuning standard, something that purists deem important.


① Unstable Pitches: A Common Thread in Music

② How Do Musicians Detect Pitch Differences?

③ How to Correctly Measure Frequency Values

④ Arbitrary Tuning: A New Trend in Music

⑤ Should ‘A’ Always Be Tuned at 440 Hz?


1. pitch : 던지다, 음감, 음(기본단어 다의어)

2. frequency : 진동, 빈도, 주파수(기본단어의 다의어) 

3. arbitrary[άːrbətrèri] : 임의의, 독단적인, 제멋대로의(고난도 어휘)

4. musical piece : 음악작품(piece를 조각으로만 알고 있으면 안되겠죠. 다의어공부가 이래서 필요합니다.)

5. purist : 순수주의자

5. deem : ~라고 여기다,(간주하다), 존경하다, 중시하다(수능 기본단어; 놓친 학생들이 많을 것!!)


25번에서 출제된 문제는 배경지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음악에 대한 기본적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독해 내용입니다. 좀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보편적인 내용입니다. 국제표준 음정인 A440에 대한 내용인데 뭔 소리인지 모르는 학생들은 아마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음악과 미술, 기타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이렇게 배경지식의 범위를 늘리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수능과 관계없는 과목이라고 경시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국제표준음으로 440Hz가 정해졌지만 바로크시대나 몇몇 음악가들은 다양한 음역대를 자신의 음악에 반영시켰다는 내용으로 보아 반드시 "A"라는 음계가 '440Hz로 정해져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라는 의문을 제시하고 있지요. 따라서 정답은 ⑤이 맞겠지요?



26밑줄 친 부분이 가리키는 대상이 나머지 넷과 다른 것은?


A friend of mine was sitting in the Miami airport reading a magazine while she waited to catch a plane to New York. Her attention was distracted by a rough, noisy quarrel taking place at the ticket counter. “But I must get to New York today!” an angry lady hotly told the clerk. “I’m sorry, ma’am, but there are no more seats available,” came the reply. “But my eight-year-old daughter is on that plane. ② I can’t let her fly into New York City all by herself,” she cried. “Sorry, lady. The flight is full,” came the same answer. My friend had been watching and listening to the woman’s woeful story, and her heart was touched with compassion for ③ the distressed motherShe walked over to the ticket agent and offered to take a later

flight, if it meant the woman could use ④ herticket to travel to New York with her daughter. The agent welcomed my friend’s solution and quickly issued a revalidated ticket to ⑤ the womanand then arranged for another flight for my friend.


1. A friend of mine : 이중소유격(소유격 앞에는 지시어가 절대 붙을 수 없죠. 그래서 이중소유격으로..)

2. woeful : 비참한, 슬퍼할 만한, 불행한, 비통한(수능 기본단어)

3. compassion: (깊은)동정, 측은한 마음(수능 기본단어)

4. agent : 요원, 첩보원, 에이전트, 대리인, 중개인, 수사관, 행위자, 약품, ~원(infection agents: 감염원)

5. issue: 쟁점, 이슈, 사안, (동)발행하다, 발권하다.(기본 다의어)

6. revalidate[riːvǽlideit] : 재확인하다, 법적으로 유효하다고 재확인하다. 갱신하다(고난도)

7. arranged : 계획된, 편곡된, 결정된(수능 기본단어)


26번은 일상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일을 다루었습니다. 굳이 단어를 몰라도 지문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 즉시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는 1분이상을 넘기면 곤란하겠지요. 지칭 추론은 가급적 빨리 끝내는 것이 요령입니다. 중요한 단어는 agent의 다양한 뜻을 알아두는 것입니다. 다음 문제에서 또 나온다는 것은 비중이 있다는 이야기죠. 문법은 이중소유격에 대한 내용이 문장 처음에 나왔네요. 내 친구라는 의미입니다. 



27. 다음 글의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틀린 것은?[3점] 


Oxygen is what it is all about. Ironically, the stuff that gives us life eventually kills it. The ultimate life force lies in tiny cellular factories of energy, called mitochondria, ① that burn nearly all the oxygen we breathe in. But breathing has a price. The combustion of oxygen that keeps us alive and active ② sending out★ by-products called oxygen free radicals. They have Dr. Jekyll and Mr. Hyde characteristics. On the one hand, they help guarantee our survival. For example, when the body mobilizes ③ to fight off infectious agents, it generates burst of free radicals to destroy the invaders very efficiently. On the other hand, free radicals move ④ uncontrollably through the body, attacking cells, rusting their proteins, piercing their membranes and corrupting their genetic code until the cells become dysfunctional and sometimes give up and die. These fierce radicals, ⑤ built into life as both protectors and avengers, are potent agents of aging.

* oxygen free radical: 활성산소

** membrane: (해부학얇은 막


1. ultimate : 궁극적인(수능 기본단어)

2. combustion : 연소, 태움(고난도)

3. send-out: ~을 보내다, 내보내다, 발산하다.

4. by-product: 부산물

5. mobilize: 집결시키다, 동원하다, ~을 준비하다. (기분을)최고조로 높이다.

6. infectious agents : 감염원

7. a burst of : 대량의, 갑작스런 양의(수능 기본단어)

8. pierce : 뚫다, 꿰뚫다(수능 기본단어)

9. rust : 녹슬다, 부식시키다(수능 기본단어)

10. avenger : 복수(자)[특히, 남을 대신해서 복수하는 경우] revenge : (직접)복수자(수능 기본단어)

11. potent : 강력한, 유력한, 세력있는(수능 기본단어)


27문제는 <보물섬>으로 유명해진 미국의 작가 스티븐슨이 썼던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소설속 주인공을 활성산소와 비유해서 설명한 문제입니다. 지문을 해석해 보면 활성산소의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는데 ②번의 경우처럼 '우리 몸을 생기있게 만들고 활동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한 산소의 연소는 활성산소라고 불리우는 부산물을 방출한다.'는 의미이므로 주어가 the combustion이니까 sending이 아니라 sends가 와야 합니다. 다양한 배경지식을 묻는 문제죠. 과학분야가 출제 되었네요.




28다음 글의 밑줄 친 부분 중,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When people started to plant stored seed stock deliberately, they also began protecting their plants. This changed the evolutionarypressure that these food plants experienced, as they no longer had to survive in a natural environment. Instead, people created a new environment for them, and selected for other characteristics than nature previously had. Seeds recovered at archaeological sites clearly show that farmers selected for larger seeds and ② thinner seed coats. Thick seed coats are often ③ essential for seeds to survive in a natural environment because the seeds of many wild plants remain dormant for months until winter is over and rain sets in. But under human management thick seed coats are unnecessary, as farmers evade responsibility for storing seeds away from moisture and predators. In fact, seeds with thinner coats were ⑤ preferred as they are easier to eat or process into flour, and they allow seedlings to sprout more quickly when sown.


1. seed stock : 씨앗종자

2. evolutionary : 진화론적인(수능 기본단어)

3. pressure : 압력, 부담

4. recover : 회복하다, 되찾다(수능 기본단어)

4. archaeological : 고고학적인(수능 기본단어)

5. dormant : 휴면하는, 잠자는, 웅크리고 있는(수능 기본단어)

6. evade : 피하다, 회피하다(=avoid)(수능 기본단어)


28번의 내용은 인간이 식용작물을 재배하고부터 야생의 식용작물들이 경험했던 진화론적인 부담이 바뀌기 시작했고, 자연상태에서 생존을 위해 두꺼운 껍질을 가질 필요가 없어졌다는 내용입니다. 농부들이 습기나 포식자들로부터 씨앗을 저장하는 책임을 감당했기에 눈이 왔을때 더욱 빨리 씨앗들이 발아할 수 있는 얇은 껍질의 씨앗종자를 선호했다고 했지요. ④번의 evade는 책임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회피하는 것이므로 문맥상 뜻이 통하지 않습니다. evade 대신 discharge를 쓰면 의미가 통하겠지요.




29다음 도표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The graph above shows the Canadian volunteer rates and average annual hours of seven age groups in 2007. ① In these groups, the volunteer rates ranged from 29% to 58%, and the Canadian average rate was 46%. ② The average annual hours increased with age except for the group aged between 25 and 34, which volunteered an average of 133 hours. ③ The 15-24 age group showed the highest volunteer rate but the second fewest average annual hours. ④ The 35-44 age group had fewer average annual hours than the 45-54 age group, while the 55-64 and 65-74 age groups showed the same average annual hours. ⑤ Despite their lowest rate of volunteering, seniors aged 75 and older gave more hours on average than any other age group.


1. volunteer rates : 자원봉사 참여율

2. average annual hours : 연평균 참여시간


어려운 단어는 별로 안 보이죠? 모두 수능 기본단어 안에서 출제된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는 주어진 보기를 보고 도표와 비교를 하면 쉽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보기 ④ 에서 the 55-64 and 65-74 age groups showed the same average annual hours. 의 내용을 보면 평균 참여시간이 같은 것이 아니라 자원봉사 참여율이 같죠?   




30Fourier에 관한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Jean Baptiste Joseph Fourier was a French mathematician and physicist. When he was eight years old, his father died, and less than a year after this tragedy, his mother passed away, leaving him an orphan. A charitable lady helped him attend a local military school. He wanted to become an officer but was not allowed to because he was the son of a tailor. In 1795, he became a teacher at the École Normale in Paris. During the post-Revolution frenzy, he spoke out against the use of the guillotine, for which he almost lost his life. When Napoleon invaded Egypt in 1798, Fourier and other scholars accompanied the expedition. Having returned to France, Fourier began his research on heat conduction. His mathematical theory of heat conduction earned him lasting fame. During his stay in Egypt he contracted a strange illness that confined him to well-heated rooms for the rest of his life. On May 16, 1830, Fourier died in Paris.

* guillotine: 단두대


①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였다.

② 재단사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장교가 되지 못했다.

③ 단두대 사용에 반대하다가 목숨을 잃을 뻔했다.

④ 열전도에 관한 수학 이론으로 명성을 얻었다.

⑤ 이집트에서 프랑스로 돌아온 후 이상한 병에 걸렸다.


1. physicist : 물리학자 ; cf. physician : 내과의사(수능 기본단어)

2. charitable : 자비로운, 관대한, 인정많은 [= benevolent, sympathetic] (수능 기본단어)

3. frenzy : 광란, 광기, 열풍

4. expedition : 탐험, 원정, 여행(수능 기본단어)

4. conduction : 전도, 전도력(수능 기본단어)

5. contract : 계약(서), 맺다, 수축하다, 걸리다 [ catch(get) a(n) disease(illness) ; 병 걸리다.](수능 기본단어)


30번의 지문에서는 frenzy와 conduction, contract가 조금 어려울 수 있었죠. 평소에 다의어에 대한 대비를 해 놓았다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였던 푸리에(Fourier)에 관한 내용입니다. 처세술에 능했던 그의 최후는 이집트에 나폴레옹과 함께 원정을 갔다가 여생을 따뜻한 공간에서 갇혀지내야 했던 이상한 병에 걸렸다는 내용이 나오네요. 죽은 것은 마지막에 프랑스에서 죽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역시 수능 기본단어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수능 기출 기본단어에 더욱 충실하자!

23~30번까지의 지문을 통해 출제된 어휘를 살펴보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어려운 단어가 보이긴 해도 크게 정답을 고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은 하지 않았지요. 결론적으로 수능 기본어휘 공부에 충실했던 학생들은 어렵지 않게 해결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매년 수능의 특징이 그렇지만 배경지식 또한 어휘공부 못지않게 중요하죠. 따라서,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을 잘 들어두어 평상시 배경지식을 갖추어 놓는 일에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지요. 30번까지의 어휘를 본다면 매우 평이한 수준의 기본단어라는 점. 따라서 다음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겠지만 기본어휘의 꼼꼼한 학습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수능이라는 높은 산을 넘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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